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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짓하기]/-- 교정일기

50주차) 250504-250510

파랑치기 2025. 7. 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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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주차>

대망의 충치 치료날
타이레놀 2알씩 1시간 간격으로 2번 챙겨먹고
치과에 갔다.
나의 노력은 하찮았다.

순서는 단순했다.
: 스케일링 -> 교정와이어 재부착 -> 마취 -> 충치치료

치료하며 지옥을 경험하고 왔다.
이와요법 셀프로 적용해서 진정하려 했는데,
도저히 그게 안된다.
소리나 입안에서 돌아다니는 공구가 문제가 아니라,
치료 부위가 시린게
사람 돌아버리게 만든다.
(신경치료는 이것보다 더 아프다는데,
얼마나 아픈거야..ㄷㄷ)

끝나고서는 심력 소모가 커서 너덜너덜해졌는데,
통장은 숨쉴 새도 없이 바로 너덜너덜해졌다.

 


안 아픈게 최고다.
쥬륵-

3일 정도
앞니로 베어무는 것보다
저작활동 자체가 통증을 일으켜서
단백질쉐이크로 단백질 보충하고
빵도 목구멍에서 넘어갈 만큼 뜯어서 맛만 보고 삼켰다.

 

250506

 

양치하다보니,
어금니 쪽으로 치아변색이 보여 유튜브 찾아봄.

 

 

다행히 3일정도 지나니, 점차 색이 돌아왔다.
치료하면서 내 치아가 고생을 많이 했나보다.
몸주인이 게으르고 관리 미숙해서 미안하다,야

 

거울을 보는데
다소 공간 좁아지는 속도가 느렸던
내 왼쪽공간이 속도내는게 보였다.
(급기분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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