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 Spirito

<보건의료법규> 프라임, "절치부심" 본문

[공부하기]/-- Senior. 2026

<보건의료법규> 프라임, "절치부심"

파랑치기 2026. 3. 9. 08:00
반응형

< 25년도 10월 과정 >

 

<보건의료법규> 프라임, "전공 학점으로 인정되는 프라임 과목"

보건의료법규는 프라임 과정이지만,전공 학점으로 인정된다는 것그 하나만으로 이수할 가치가 있다.심지어 기말 평가는 오픈북이다. 옛날에 학교 다닐 때 배우던 법규와 같다.대신 그 사이에

hyeon100yrs.tistory.com

 

10월 과정으로 공부했을 때 정말 분기탱천하는 일이 있었다.

 

 

 

0.6점 차이로 A를 놓치다니!
시험에서 한 문제를더 맞든
과제에서 감점이 없어야 했든
그런 후회가 물 밀듯이 밀려왔다.
전공으로 인정되는 점수인데
B+은 너무 아쉬워서 재수강 신청했다.


다시 말하건대
3트는 절대 하지 않을 것이다.

 

 

 

한번 시험을 쳐봤으니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겠다.
그리고 동영상 강의를 다시 찍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대신 과제 주제는 일부 바뀌었는데,
다른 선배님들 말씀을 들어보니
24년도에서 요구한 HP2030이 또 나왔다고 한다.

 

2026년 1월 학점 과정 <보건의료법규> 과

 

덕분에 이번 1월달은 내내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을 내내 공부하고
현 정부의 정책을 파악하는데에
시간을 많이 썼다.
누가 보면 공무원인줄..
아무튼 삽질한 끝에 과제는 만점 받았다.

 

또다시 찾아온 시험을 치르고 다음날,
이제 강의실 화면이 뜨지 않는다.

 

 


[온라인 강의실 바로가기]를 통해 이동해야 한다.

하.. 어디서 틀렸는지 3문제를 틀렸다.
최종점수로 1점 모자라 A+을 놓쳤다.
(빡침)
그래도 A를 확보했다는데에 의의를 두며..
때려친다.

 

<시험 난이도>
강의 들으며 평소에 필기 잘 해고
인덱스 표시 잘 할 것.

반응형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