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 Spirito

[I-140] 4. IPA와의 세 번째 통화 본문

[눈 돌리기]/-- US RN (ing)

[I-140] 4. IPA와의 세 번째 통화

파랑치기 2025. 8. 26. 08:00
반응형

 

뭘 했다고 벌써 한달이 지났을까.
또다시 돌아온 IPA와의 통화 시간.
사실 매번 내가 예약하는데,
너무 귀찮다.

 

먼저 한 3-4주 전에 예약을 잡도록 메일이 온다.
다행이랄지 보내준 링크 상으로는 내가 상대방의 시차를 계산 안 해도 되게끔, 한국 시차(GMT+9)가 자동 적용되어 표시되어 있다. 그에 맞춰서 하나둘 내 정보를 그때그때 입력한다.

 

 

예약하고 나면,
약속날의 이틀 전부터 48hr전, 하루전, 2시간 전 메일을 보내온다.
스몰토크에 약해서 뭐라고 대화를 해야할지 모르겠는 상황에서 전화 받았다.

요즘 어떻니 묻길래,
결국 날이 겁나 더워서 뭣도 하고 싶지 않다, feel lazy 이러니까 상대방이 빵 터져서 나도 그렇다고 뭐라 얘기했는데, 말이 너무 빨라서 반 이상 날려먹었다ㅋㅋ 내 담당 스펀지밥은 영어 공부하고 있으니 잘 하고 있다고, 괜찮으니까 천천히 하라며, 놓지만 말라고 위로까지 해줬다.

아무튼 이민국과 무슨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9월 경에 진척이 될 거라고 했다.

나만 비자스크린용 영어시험만 잘 준비하면 될 듯 했다^^

반응형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