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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돌리기]/-- US RN (ing)

[I-140] 6. IPA와의 다섯 번째 통화

파랑치기 2025. 11. 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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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와의 네 번째 통화 (9월)
당시에 한창 과제 수행하는데에 치중하느라 통화로 뭐라 얘기했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시험 공부 중인데 어디에 치중하고 있느냐 그런 뉘앙스로 물어보기에 얼레벌레 대답했던 것만 기억난다.

 

그리고 다섯 번째 통화 (11월)
i-140 approval notice 메일 온 후 첫 통화다.
하필 예약 시간이 자정을 넘어 새벽타임만 열려 있었고, 나는 이전 밤샘으로 30시간 이상 깨있는 상태였다.
눈은 졸린데 뇌는 도파민 돌아서 이상하게 돌고 있는 상태에서 예상보다 5분 일찍 전화가 와 받았다.

 

- 안녕! 오늘 컨디션 어때?
- ...피곤해. 한국은 1am이거든.
- 오, 알았어. 내가 빠르게 필요한 것만 후다닥 물어볼게.

 

먼저 영어 관련해서는 어떻게 하고 있냐고 묻기에 이번 학기에 영어관련하여 2과목을 신청해 듣고 있다고, 3주뒤 기말고사인데 비자 시험은 그 이후에 치르려고 한다고 말하니, 알고싶은걸 다 말해줘서 고맙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PD나온거 봤느냐며 이제 한 고비를 넘겼다고 설명해줬다.
나 역시 메일 봤다고 고맙다고, 기대했던 것보다 빨랐다고 하니까 IPA가 웃더라ㅋㅋㅋ

 

솔직히 느린건 인정하는 바겠지ㅋㅋㅋ
그러면서 다음 수순(P3 letter)으로 6-18개월 정도 걸린다고 했다.

 

알겠다고 하고, 다음에 또 통화하자 하고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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