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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돌리기]/-- US RN (ing)

[I-140] 7. IPA와의 여섯 번째 통화

파랑치기 2026. 2. 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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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와의 여섯 번째 통화를 했다.

사실 많은(?) 일들이 있었다.
원래 예정된 날짜는 12월 말이었다.
그런데 그 일주일 전에
내가 시간이 안 돼서 변경신청을 하고,
1월말로 다시 잡았다.

그 사이에 IPA에게 메일 오기를,

 

 

2026년이 되면서
한 달에 한 번 하던 월간전화를
두 달에 한 번으로 전환한다고!

 

 

고마워!

 

그렇지만 1월말에 예정대로 전화는 했다.
솔직히 통화 나눌 소재는 다 떨어졌어서
뭘 준비할 것도 없고 그래서
배째라는 심정으로 전화만 기다렸다.

 

- 안녕, 오랜만이야. 오늘도 내가 몇 가지 물어볼게.
 저번에 시험을 준비한다 어쩐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됐어?

- 응, mock test를 여러번 쳐봤는데,
 목표점수까지 덜 나와서 시간이 좀 필요해.

- 아 그래? 지금 점수가 어느 정도 나오는데?

- 계속 들쭉날쭉 하는데, 50점대 언저리야.

- 잘하고 있네. 롱텀으로 보자. 너는 하고 있는게 많으니까 너무 압박감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는 네 비자 상태를 매일 체크하고 있는데, 여전히 변화는 없어. 아마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데에 2년 정도 걸릴 것 같아.

- 응. 알려줘서 고마워.

- 혹시 궁금한거 있니?

- 아니 없어. 있으면 메일로 얘기할게.

 

나는 늘 메일로 얘기하자-고 하면서 메일로 연락하지 않는다. 나의 IPA가 편하게 생각해줬으면 좋겠다ㅎㅎㅎ
대충 3월 말 경까지는 PTE 성적을 만들고자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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