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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짓하기]/-- 교정일기

88주차) 260125 - 260131

파랑치기 2026. 1. 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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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주차 >

 

260130

 

지난주 사진찍는걸 깜빡해 87주차는 넘어가는 것으로


요즘 들어 씹는 욕구가 강해졌다.
평소에는 무언가를 먹고 나면
바로 양치하고 고무줄 걸어서
자체봉인을 했는데,
지난주와 이번주는 내내 그러지를 못 했다.

 

치아로 아그작아그작 씹는 욕구가 강해져서
무언가 바삭한걸 씹어야 만족하게 됐다.
배가 부르고 아니고 간에
씹는 맛이 아쉬우니까
뭔가를 자꾸 입에 넣게 된다.

그렇게 늘어나게 된 외식비와 군것질 비용

괜히 고대 폼페이의 귀족의 향락이 떠올랐다.
배부름으로 맛을 해치지 않게
음식을 씹고 맛만 즐긴 뒤 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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