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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짓하기]/-- 교정일기

85주차) 260104 - 260110

파랑치기 2026. 1. 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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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주차 >

 

260110

 

이제 슬슬 고무줄 거는게 귀찮아지고 있다.
밥 먹고 간식 먹고 게으름 피우며 있다보면 또 밥을 먹게 되니까
고무줄을 좀 덜 걸게 된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반성.
현재 위아래 빈 공간은 의식하지 않으면 모를만큼 닫혔다.
묘하게 남아있는 틈이 있어 여전히 신경은 쓰인다.

그건 둘째치고
요즘 눈에 띄게 거슬리는 것이 앞니의 정중선이다.
윗니의 중앙과 아랫니의 중앙이 미세하게 안 맞아보인다.
주변에서는 아니라며 기분탓이라고 하는데..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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