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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짓하기]/-- 교정일기

55주차) 250608 - 250614

파랑치기 2025. 7. 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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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주차>

 

이전보다 교정생활이 훨씬 편하다.
먹거나 씹을 때 불편감은 덜하다.
불편한게 있다면
자고 일어나서 아침 먹으려고 할 때마다
고무줄 빼는걸 깜빡해서
화장대 한번 더 다녀온다ㅋㅋㅋ

 

250614

 

식사는 고무줄을 풀 때에 하다보니,
아침과 저녁 외 나머지 시간에는
커피와 차, 물만 마시며 지내게 된다.
대충 계산해보니
하루에 최소20시간 이상
고무줄을 걸고 있는 셈이다.
어째 지난주에 비해
아랫니의 공간이 더 좁아진 느낌

 

여담인데,
하품할 때에 미소 짓듯 입을 찢어서
자연스럽게 웃상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새삼 거울 보니까,
덜 씹어서 그런지
아니면 턱이 들어가서인지
좀 갸름해진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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