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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짓하기]/-- 교정일기

53주차) 250525-250531

파랑치기 2025. 7. 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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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주차>

 

250531

 

250526)
와이어 안 조일 줄 알았는데,
와이어 조이고 왔다.
   / 배신감 느끼는 중
충치 치료한 부위로 레진?을 씌운 다음에 끝난 줄 알았는데,
지난달에 와이어 조이기 안 했다는 이유로,
(분명 조였는데?)
3주만에 와이어를 조였다.

 


너무 배고픈데
씹을때의 통증이 두려워서
본죽에서 죽 먹었다.
처음에는 숟가락으로 죽을 묻혀서는
거의 핥아먹듯이 야금야금 삼키다가
차츰 익숙해진 후에 혀와 입천장으로 씹어서 먹었다.

 

이튿날 아침은 두부구이였는데 반모 먹고 끝.
그 날 저녁은 죽.
사흘째에는 아침 두부구이, 점심스킵,
저녁 냉면을 먹는데 씹기보단 그냥 삼켰다.
한 나흘 지나니까 괜찮아져서
의식적으로 씹기 시작했다.

 

아무튼 와이어 걸고 교정을 시작한지
드디어 1년이 지났다.
까마득했던 1년이 지난게 신기하고
나름 구강도 들어갔다.

 

https://hyeon100yrs.tistory.com/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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